[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만나 당내 결속을 강화하고 국정 운영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8월 25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화요일,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남을 갖고 당원 간의 단합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 만남에서 '민주당 당원들이 작은 차이는 뒤로하고, 국민이 맡겨주신 위대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데 온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진행된 지도부 선거 과정에서 이 대통령 측근과 정청래 전 대표 지지파 사이의 긴장감이 남아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정부와 대통령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며, 세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