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3%로 유지된 가운데, 부정 평가는 50%로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최근 발표된 국가브라미터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번 주에도 43%로 지난 조사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부정 평가의 상승세입니다.
이번 조사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상승한 50%를 기록하며, NBS 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43%,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집계되었습니다.
정당 지지율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4%포인트 하락한 35%를 기록했으며,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지난 조사와 동일하게 25%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