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2026년 아시안 게임의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근대5종 선수단이 새로운 경기 방식에 맞춰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2026년 8월 13일자 기사 내용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첫 금메달을 가져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9월 16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펼쳐지는 9월 20일에 근대5종의 모든 금메달이 결정될 예정인데요. 우리나라는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남) 선수와 성승민, 신수민, 장하은, 김유리(여) 선수 등 총 8명의 정예 멤버를 파견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종목의 변화로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기존의 승마 대신 '닌자 워리어' 스타일의 장애물 경기가 도입되면서 경기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우리 선수들은 이 새로운 장애물 코스를 완벽하게 정복하기 위해 필리핀 코치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1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팀의 캡틴인 전웅태 선수는 '팀원 모두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며 금메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성승민 선수 역시 장애물 경기가 관객들에게 훨씬 더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죠.
물론 중국과 일본이라는 강력한 라이벌들이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지만, 변화된 환경에 맞춰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대한민국 근대5종의 화려한 비상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