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2026년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곽빈 선수의 눈부신 활약으로 대한민국이 일본을 꺾고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6년 09월 27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지난 2023년 아시안게임 당시,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두산 베어스의 우완 투수 곽빈 선수가 이번에는 진짜 에이스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일본을 상대로 승리하며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는데요. 그 중심에는 곽빈 선수의 압도적인 피칭이 있었습니다.
곽빈 선수는 예선 라운드 대 타이완전에서 6이닝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고, 가장 중요한 결승전인 일본전에서도 6.1이닝 동안 단 1득점만을 허용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4회까지 일본 타선을 무안타로 틀어막는 집중력은 정말 대단했죠! 비록 7회에 동점 허용을 허용하며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곧바로 이어지는 공격에서 팀 동료들이 점수를 뽑아주며 3-1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곽빈 선수는 이번 활약에 대해 '오랫동안 미뤄왔던 숙제를 끝낸 기분'이라며, 지난 대회에서 고생했던 동료 문동주 선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한 의지도 불태웠답니다.
KBO 리그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인 곽빈 선수, 그의 앞날이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앞으로의 행보도 계속해서 주목해 보겠습니다!